우리의 이야기
"피가 날까 봐 너무 무서워요."
바른발톱은 한 수의사와의 인터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반려견 중 상당수가 '발톱 관리 소홀로 인한 관절 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호자님들은 사랑하는 강아지가 아플까 봐, 혹은 발톱을 깎다가 피를 본 트라우마 때문에 발톱 관리를 주저하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길어진 발톱은 강아지의 발바닥 패드가 지면에 닿는 것을 방해하여, 걸을 때마다 발가락 관절이 비정상적으로 꺾이게 만듭니다. 이는 슬개골 탈구, 십자인대 파열, 심지어 척추 디스크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보호자는 안심하고, 강아지는 스트레스 받지 않는 전문적인 케어 시스템. 바른발톱은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핵심 가치 (Core Values)
Safety First
모든 도구와 절차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정기적인 장비 소독과 안전 교육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Expertise
단순한 미용사가 아닌, 해부학적 지식을 갖춘 전문가가 아이의 보행 상태까지 체크하며 관리합니다.
Empathy
말 못 하는 아이들의 두려움을 이해합니다. 강압적인 보정 대신 교감과 간식을 통한 긍정 강화 교육을 병행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수의사, 반려동물 행동 교정사, 그리고 반려견을 사랑하는 기획자들이 모여 최고의 서비스를 만듭니다.

김민수
대표 / 수의사 자문

이영희
수석 케어 매니저

박지성
교육 팀장

최유나
CS 매니저